2011/10/14 16:25

Kataterus 몬스터피디아 : Monster-pedia




크기 : 8.6 m
몸무게 : 750 kg
 카타테러스는 욕망의 악마라고 알려져있다. 어떤부족에는 카타테러스에 관련된 기록이 있는데 그기록에 의하면 카타테러스는 정글에서 처음 원주민들에 의해 목격되었을때는 매우 온순하였다고 한다. 원주민들은 용이 되지못한 이무기라 생각하여 카타테러스를 신성하게 여겨지기기 시작했다. 그 이후로 마을에 이괴물이 나타날때마다 살아있는 제물을 받치기시작했다고한다. 어느날부터인가 어린아이들이 한두명씩 사라지기시작했는데 원주민들은 카타테러스가 아이들을 잡아먹는다고 생각해서 더이상제물을 받치지않자 괴물은 마을에 한동안 나타나지 않았다. 그러던 어느날 마을에 또다시 괴물이 출몰하였는데, 마을에 살아있던 모든생명체를 죽여버렸다고 기록되어있다.

덧글

  • Creator 2011/10/14 18:07 # 답글

    팬이고장나는바람에 뒷마무릴깔끔하게하질못햇군요 ㅡㅡ;
  • Creator 2011/10/14 18:16 #

    근데 왜 맨날벨리에그림올리면 내꺼만 그림이 안뜸? 그럼당연히 안보지? 수위도 높지도않은데..왠필터링?
  • Qoo 2011/10/14 18:29 # 답글

    덩치만해도..ㅠ_ㅠ;;;

    저의 5배이상..............orz...


    먹지 말아줘.;ㅇ; 랄까..누가 좀 퇴치해주세요!!!(퍽!)
  • Creator 2011/10/14 18:49 #

    그건아마 용자몫이될것같습니다. 가죽은 질기고 딱딱하다능..!
  • Qoo 2011/10/14 18:52 #

    그럼 용자도 그려주세요.(' ')//
  • Creator 2011/10/14 23:14 #

    용자요? 큐님이한번제작해보세용 ㅋ
  • Sengoku 2011/10/14 19:19 # 답글

    맛을 알아버렸군요.
  • Creator 2011/10/14 22:25 #

    그래...! 이맛이야! ㅋㅋ
  • Sengoku 2011/10/14 23:16 #

    히히.
  • 듀크레이 2011/10/14 22:50 # 답글

    무시무시한 지룡(地龍)이군요....
  • Creator 2011/10/14 22:58 #

    처음엔 동굴에 서식한다는 설정을하려다가 정글로바뀌었답니다. 뭐..성격상으로는 동일햇지만요 ㅎ
  • 리크돔 2011/10/15 11:13 # 답글

    욕망의 원인은 원주민이였어... ;ㅁ;
  • Creator 2011/10/15 12:24 #

    뒤늦은후회 OTL 처음부터 먹여주지말아야했습니다.
  • 쥰쥰 2011/10/17 20:58 # 답글

    아, 왠지 딱 욕망의 화신이라는 부분이 수긍이 갑니다!
    뱀같은 긴 몸 형태가 어쩐지 그런 느낌이네요(..)
  • Creator 2011/10/17 22:31 #

    이무기나 날지못하는 용같은 이미지를 상상하면서 디자인햇지요.
    덩치도 큰만큼 지능도 높답니다. 제생각에는
    아마도 아마존 어딘가에 아직도 서식하고 있을것같습니다.
  • 조나단시걸 2011/10/28 23:11 # 답글

    곰치라는 물고기와 비슷한 생김새군요. 곰치 문어를 주로 잡아먹는데 무시무시 하지요.
  • Creator 2011/10/28 23:14 #

    네, 곰치야말로 바다의용같이생겼는데 언제나굴속을너무좋아하는것같습니다.
  • 조나단시걸 2011/10/31 19:30 #

    그게 얘가 피부가 연해서 그럴겁니다. 평소에 습격 받으면 중상이니 굴 속에 숨어있다가 먹이사냥만 하는듯,,, 이거 곰치국 속초에서 먹으면 대박 맛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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